거의 일년만인가 폰테도 가보고 했는데 너무 조용하고 나랑은 잘 안 맞는듯….사실 현생이 너무너무 행복하고 좋기에 굳이 온라인 필요없긴하지만 그냥 추억?으로 그리워서 근황한번 전해보고 옛날에 뭐 나랑 싸으거나 욕 먹거나 한 애들 내가 다 옛날에 조금 이상했던거니까 다 잊어주면 고마울거같고 예쁘게 잘 자랐습니다…!!!제가 패드립하고 한거 진짜 죄송하구여ㅠㅜㅡ이제 욕도 안 쓰겠습니다……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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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옛날에 여기서 싸으고 꼽주고 한거도 너무너무 콩다콩닥하고 그립긴하지만,…..학교생활에 많이 도움 됐어여…….시험도 고만고만하게 다 잘 치고 그때 그 남친이랑은 한참전에 헤어졌어요…..소속같은거 너무 그립네 추억으로 간직할게요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