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끼 먹는 사람은 삼식이라고 하죠. 나이들어 삼시 세끼 차려주는 밥상은 매우 힘이 들겠죠. 나이들어 마누라 밥상만 지달리지 마시고 스스로 차려 드셔야 사랑 받습니디. 삼식이에게 드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