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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영화관 나들이
남편과 울산 삼산 CGV 왕과 사는 남자
보고왔다,
OTT에 익숙해진 상황에서 우리를 영화관으로 이끈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왔다.
단종의 이야기, 역사에서 단종의 이야기를 다룬적이 있었나? 라는 생각을 했다.
단종과 엄흥도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이야기라니...몰랐던 이야기에 새삼 감명을 받았다.
어린나이에 왕이 된 단종, 권력다툼의 희생양이된 어린 단종의 처지가 너무나 안타까워 눈물이 났다. 울고나옴 ㅋㅋ
왕과 사는 남자는 박지훈의 그렁그렁한 눈망울이 다했다 싶다.
이런 숨겨진 역사 이야기를 찾아 어떻게 알고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해서 대본을 쓰는걸까?
엄흥도 나만 몰랐나...
간만에 영화관 나들이 잘했다.
주변에서도 다들 봤다고하니 오랜만에 한국 영화 바람이 불어서 1000만을 찍을것같다.
영화를 보고나와서 남은 여운으로 단종과 엄흥도의 실화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이
궁금하고 가보고 싶은 장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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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u
신고글 울산 남구 CGV 영화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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